노사·수상·공헌 外
임직원 차담회, 아침을 여는 소통의 시간
풍산FNS는 1월 30일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차담회를 진행했다. 차담회는 직급별로 5~7명 내외의 임직원이 참석해, 출근 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차담회에서는 업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조직 운영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대화를 통해 상호 이해를 넓혔다. 참석자들은 대표이사와 직접 소통하며 회사의 방향성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풍산FNS는 이러한 차담회 운영을 통해 구성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FNS 신한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