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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NEWS] 탄약에서 드론까지,
국내외 전시회 통해 글로벌 시장 접점 확대

우리 회사는 2월 국내외 방산 전시회에 잇달아 참가하며 탄약부터 드론,
스포츠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선보였다.

WDS 2026 참가,
중대구경 탄약 현지화 협력 가능성 및 시장 방향성 확인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WDS 2026(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해 중동 방산 시장 내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고, 총 12개국 57개 업체와 미팅을 진행했다.
WDS를 통해 사우디를 비롯한 주변 중동 국가들과의 사업 협력 방안을 다시 한번 점검했으며, 사우디 방산 시장에서 현지 생산 및 협력을 전제로 한 사업 추진 기조를 확인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일부 업체들과는 중대구경 탄약 현지화 사업을 포함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진행한 미팅 결과와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 방산 시장과 관련한 검토를 이어갈 예정이다.

DSK 2026서 개발 완료 단계의 드론체계 라인업 공개,
독보적인 공격드론 기술력 과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공격드론 체계 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리 회사는 그간 전시회 참여를 통해 분대급 자폭드론 소요 반영, 고정익 공격드론 사업의 신속 추진 등 정부 기관 소통을 활성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왔다. 특히 2027년부터 착수 예정인 두 사업에 대하여 실비행 홍보 영상 및 전투 실험 영상 등을 공개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탄약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격드론 체계 통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내 작전 환경에 부합한 최적의 공격드론 솔루션을 제시하며 향후 정부 사업 참여를 위한 기반을 확대했다.

독일 IWA 2026, 스포츠탄 글로벌 시장 접점 확대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IWA Outdoor Classics 2026’에 참가해 스포츠탄 전 제품을 선보이고 글로벌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IWA Outdoor Classics는 민수용 총기, 사냥 용품, 사격 관련 제품, 보안 제품, 기능성 의류 및 각종 아웃도어 용품 등을 아우르는 세계적 규모의 전문 전시회다.
전시 기간 동안 우리 회사는 총 38개 업체와 미팅을 진행하며, 스포츠탄 사업 계획과 관련한 구체적 협의를 진행하며 향후 수주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우리 회사의 스포츠탄 제품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신규 거래 가능 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에는 신규 고객 확보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물류 문제 해결과 기존 고객 만족도 증대를 위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사·안전·환경
한경협–국민통합위원회,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류진 회장은 2월 3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기업의 동반 성장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회장직으로 참석해 상생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한경협과 국민통합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력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체결을 기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연구·조사 추진, 정기 행사 및 토론회 개최, 대정부 정책 제안과 이행 점검, 대국민 홍보 및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경제 성장과 통합이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다는 점이 강조됐으며, 대·중소기업 간 상생 기반을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 통합을 함께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서울 김미슬 기자

전사·안전·환경
류진 회장, 브라질·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참석, 글로벌 경제협력 확대 강조
한경협 회장직을 맡고 있는 류진 회장은 최근 서울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각각 열린 한-브라질,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경제 협력 확대와 산업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류 회장은 2월 23일 서울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서 브라질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공동 번영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을 비롯해 양국 정부 인사와 기업인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화·창의 산업, 농식품, 첨단 제조·전략 광물·AI 분야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행사를 계기로 양국은 총 6건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어 류 회장은 3월 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서도 미래 산업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인과 정부 관계자 약 250명이 모여 핵심 광물, 제조업, 문화·소비재, 인프라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포럼에 앞서 7건의 MOU가 체결됐다.
서울 김미슬 기자
전사·안전·환경
EMS 구축 사전진단 컨설팅 착수보고
우리 회사는 2월 10일 울산 사업장에서 EMS* 도입 사전진단 컨설팅 착수보고를 실시했다. 컨설팅 수행업체 ㈜엔틀과 안전환경경영실장 박준현 전무와 울산 사업장 공무팀, 전기팀, 생산팀 등 공정 에너지 관계자 및 안강·부산 사업장 시설팀 등 총 17명이 참석해 컨설팅에 대한 의견과 계획을 공유했다. 박 전무는 “현장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실제로 사용하는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컨설팅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EMS(에너지 관리 시스템): 사업장 내 에너지 소비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제어하고 다양한 분석 및 생산 설비의 최적 운영을 지원하며 관리하는 시스템

서울 김미슬 기자
동반성장·상생협력
설 앞두고 협력사 대금 148억 원 조기 지급
우리 회사는 설 명절을 맞아 278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정산 대금 148억 원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 협력 기조를 이어갔다. 이번 조기 지급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였으며, 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흐름과 재무 건전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인건비와 운영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김미슬 기자
동반성장·상생협력
동반성장펀드 100억 원 규모 연장… 상생협력 금융 지원 지속
우리 회사는 농협은행과 ‘협력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며 1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올해도 동일하게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동반성장 펀드는 우리 회사가 조성한 자금을 기반으로 협력기업이 시중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융 프로그램이다. 풍산과 농협은행은 2026년도 정기예금 금리 2.78%를 협력업체의 대출 금리에서 차감하기로 협약했다.
서울 김미슬 기자

기술·품질·교육
방산 전략물자 수출통제 세미나
본사 법무/준법지원실은 2월 5일 방산 부문 전략물자 수출통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본사 방산영업본부를 대상으로 외부 법무법인 전문가 초빙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략물자 수출통제 동향, 주요 쟁점 및 대응 전략을 공유하여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방산물자 수출 과정에서의 리스크 사전 예방과 수출통제 관리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김미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