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수상·공헌 外
설맞이 나눔 실천 및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울산 사업장은 2월 12일 남구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과일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남구청에서 운영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취약계층 아동 지원) 대상자 3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와 울산혈액원 주관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도 실시됐다. 임직원 10명이 참여했으며, B형 간염 및 Rh 검사 등 사전 검진을 거쳐 진행됐다. 울산혈액원 이재익 팀장은 “혈액 수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소중한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동참해 준 풍산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