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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안전·환경
신규 광휘 소둔로 도입으로 HPA 생산능력 향상 기대
울산사업장은 고기능성 소재의 특성 확보를 위해 신규 광휘 소둔로 (Bright Annealer)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설비 도입으로 열처리 온도가 기존 1,000℃에서 1,100℃로 높아져, P26을 비롯한 HPA* 합금의 생산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원제 공 장장은 “이번 투자는 AI와 데이터센터 관련 소재 수요에 적극 대응하 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PA: High Performance Alloy, 고기능성 동합금

울산 박재현 기자
울산사업장 부산사업장 홀딩스 창원사업장
전사·안전·환경
안전의식 높이는 노사 합동 캠페인 전개
울산사업장, 부산사업장, 홀딩스 창원사업장은 6월 노사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임직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의 식 제고를 당부했다. 울산사업장은 6월 4일 사내 식당 출구에서 안전보건 소식지를 배부하며 안전 작업을 당부했다. 부산사업 장은 6월 9일 김석기 부산공장장 등 노사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 데 사업장 핵심 안전수칙인 P-SAFE를 홍보했다. 홀딩스 창원사 업장은 6월 30일 10대 안전수칙 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현장 순 회 캠페인을 진행하고 리플릿과 음료수를 배부했다. 3개 사업장 은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 합동 활동을 이어갈 계 획이다.
울산 박재현 기자 / 부산 정지원 기자 / 홀딩스 창원 박우근 기자
경영활동·수출·출시
생산·영업 협력 강화 위한 압연 워크숍 개최
울산사업장에서는 6월 16일 생산 및 영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연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업 시황 공유와 함께 압연재 소 재개발 및 Corson 합금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판매 확대방안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원제 공장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생산, 개발 및 영업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경영활동·수출·출시
일본 스미토모 와이어링 시스템즈 조달본부장 일행 방문
6월 11일 우리 회사 압연 고객사인 일본 스미토모 와이어 링 시스템즈(Sumitomo Wiring Systems) 조달본부장 일 행이 울산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회사 생 산공정 견학과 제품 공급 협의를 위해 추진됐으며, 회사 소개, 생산라인 견학, 업무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스미토 모 와이어링 시스템즈 호시노(Hoshino) 본부장은 “현장 의 청결 상태와 설비 관리가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경영활동·수출·출시
인도 몰렉스와 압연 제품 공급 협의
6월 22일 압연 고객사인 인도 몰렉스(Molex) 구매 관계자 일행이 울산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 은 당사 압연공정 견학과 업무 협의를 위해 추진됐 으며, 회사 소개, 생산라인 견학, 업무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혁제 기술팀장은 “안정적인 제품 공급 을 통해 양사 협력관계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기술·품질·교육
일맛일멋 시즌2 성과공유회 개최
울산사업장에서는 6월 18일 대강당에서 사무기술직 사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일맛일멋 시즌2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리얼워크 정강욱 대표의 활동 소개를 시작으로 공장장, 실장 및 원장, 팀장의 코 칭 실천 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황원제 공장장은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협업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사업장으로 만 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노사·수상·공헌 外
환경정화·농촌 일손 돕기로 지역상생 실천
울산사업장은 6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6월 18일에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주최한 ‘1사 1하천 살리기’ 환경정화 운동에 참여해 온양읍 남창천 일 대에서 하천 오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원 약 20명이 참석해 지역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앞 서 6월 11일에는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상회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사원 30여 명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양파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울산사업장은 앞으로도 환경정화와 자매마을 지 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 박재현 기자
노사·수상·공헌 外
2분기 노사협의회 통해 상생 발전 방향 모색
울산사업장은 6월 17일 노사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 의에서는 2026년 1분기 안건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하계 PM(Preventive Maintenance, 예방보전) 연중 실시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황원제 공장장은 강평을 통해 “노사가 상생하고 발전하는 방향으로 함께 노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울산사업장을 만들자”고 말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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