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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NEWS] 땀과 성실에 보내는 박수
각 사업장, 노동절 기념 모범유공사원 시상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4월 30일, 각 사업장에서 모범유공사원 시상식이 열렸다.

울산사업장은 별도 기념행사 없이 임원과 소속 부서장만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했다. 황원제 공장장은 “여러분의 헌 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큰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안강사업장에서는 총 3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이호동 공장장은 “환절기 건강에 유념하며, 사고 없고 안전한 사업장이 되도록 각자 의 위치에서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사업장은 6명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김석기 공장장은 “그동안의 헌신과 노 고 덕분에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풍산특수금속에서는 신갑식 대표가 수상자들에게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임직원의 헌신이 회사의 가장 큰 원동력임을 강조 했다. 방산기술연구원도 모범유공사원 5명을 선정해 박창선 연구원장이 직접 시상했다. 홀딩스 부산사업장은 정연진 사원 을 모범사원으로 표창하고, 류형렬 전무가 직접 떡과 음료를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5월 6일에는 홀딩스 창원사업장에서 노사협력선언 24주년 기념 및 경영목표 달성결의대회가 열렸다. 공로사원 표창과 경 영목표달성 결의문 낭독이 이어진 가운데, 제조총괄 류시완 전무는 “노사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함께하여 무재해 11배수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무재해 사업장을 지속 실천해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전사·안전·환경
류진 회장, 한-프랑스·한-인도 포럼서 미래 파트너십 강조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4월 3일 여의도 FKI타워를 방문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류진 회장과 함께 옥상에 조성 중인 프랑스식 정원 ‘하늘정원(JardinHaneul)’의 기념식수 행사에 참여했다. 한경협은 하늘정원이 도심 속 시민 쉼터이자 프랑스 문화를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열린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는 한경협과 프랑스경제인협회가 2024년 공동 출범한 고위급 협력체로, 류진 한경협 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다. 폐회식에서 류 회장은 “140년 우정을 미래산업 전반의 파트너십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포럼을 계기로 에너지·첨단기술·바이오 분야에서 총 12건의 MOU가 체결됐다. 4월 20일 한경협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델리 바랏 만다팜(BharatMandapam)에서 인도상공회의소(FICCI)와 공동으로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등 주요 그룹 회장과 크래프톤 등 50개 이상의 기업이 인도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 가운데, 류 회장은 인사말에서 “인도에 진출한 670여 개 한국 기업은 이미 인도의 핵심파트너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제 협력의 지평을 미래 산업 전반으로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자동차·철강·조선·에너지 등 분야에서 총 20건의 MOU 및 계약이 체결되며 양국 경제협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
서울 김미슬 기자
전사·안전·환경
2026년 해외법인·지사장 회의 개최
최근 메탈 가격 변동과 시장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영업 및 수익성 여건이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4월 29일 본사 18층 회의실에서 ‘2026년 해외법인·지사장 회의’ 가 열렸다. 이번 회의는 박우동 부회장 주관 하에 진행됐으며, 태국 외 7개 법인과 대만 외 1개 지사의 법인·지사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실적과 올해 사업 계 획을 공유하고, 법인별 시장 환경과 중점 추진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박 부회장은 총평에서 “해외법인과 지사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직접 소통하고 정 보를 교환한다는 점에서 대면 회의가 갖는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한 수지 개선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 과 시설 예방정비를 철저히 하고, 반복적인 불량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튿날인 4월 30일에는 울산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본사 및 울산 양측의 요청 사항에 대한 협의를 이어갔다.
서울 김미슬 기자
전사·안전·환경
창사 이래 최초 회사채 신용등급 ‘AA-’ 획득
우리 회사가 지난 4월 9일 NICE신용평가에 이어, 21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도 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을 획득했다. 1968년 창사 이래 신용평가사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탄탄한 현금창출능력과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자금팀장은 “앞으로도 재무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안정적인 재무 환경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김미슬 기자
전사·안전·환경
환경경영체계화 컨설팅 결과보고
우리 회사는 4월 16일 울산사업장에서 환경경영체계화 컨설팅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전사 환경부서장과 실무자가 참석하여 지난 4개월간 수행한 환경·에너지 문서 체계, 거버넌스, 리스크, 성과관리 등의 경영체계 내재화 과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제언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준현 전무는 “실제 현장 적용과 평가의 실효성이 중요한 만큼 우리 회사 상황에 맞는 세부 실행방안을 도출하고, 적극적인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서울 김미슬 기자
동반성장·상생협력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참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협력사 동반성장 기여
우리 회사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재 aT센터 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 참 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정 부 부처가 공동 주관한 민관합동 채용행사로, 온·오 프라인을 통해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 대 규모로 기획됐다.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 주요 그룹 15곳이 함께한 가운데, 우리 회사는 인천화학, 진양특수강 등 협력사 5개사와 공동 참여해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한경협 회장을 맡고 있는 류진 회장은 구윤철 경제부총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과 함께 박람회장을 둘러보며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경제계의 의지를 직접 표명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채용상담, 현장면접, K-디지털 트레이닝, 취업선배 1:1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오프라인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 채용 플랫폼을 통해 7월까지 채용 기회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우리 회사는 청년 인재와 협력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김미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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