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품질·교육
PPS 활동 보고회 잇달아 개최
울산사업장은 4월 22일 후생관 대강당에서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PPS 경과보고회를
실시했다. TPM 명소 활동에 따른 현장의 변화된 모습을 공유하고, 권영수 지도위원의 울산 TPM 활동 추진
방향 발표가 이어졌다. 황원제 공장장은 강평에서 효율적인 생산현장 조성을 위해 전원 참여와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안강사업장은 이튿날인 4월 23일 풍산 TPM 활동 및 컨설팅 방향 관련 지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PPS
추진팀장 김한준 부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권영수, 김주인 전문위원이 각각 지도 계획을 발표했다. 김 부장
은 “TPM이 이제 단순한 ‘고장 제로 활동’을 넘어 데이터, AI, 사람이 결합된 운영혁신체계로 진화하는 가운
데, 현장이 스스로 개선하는 자립형 제조혁신체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재현 기자 / 안강 현용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