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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안전·환경
총무팀 무재해 8배수 달성
4월 30일 울산사업장 총무팀이 무재해 8배수를 달성해 시상식을 가졌다. 황원제 공장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과 안전문화 전파에 힘써 온 총무팀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동반성장·상생협력
협력사 대표자 안전회의
울산사업장에서는 4월 8일 협력사 대표자 안전회의 가 실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3월 안전보건 활동 실 적과 4월 주요 이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원제 공장장은 “풍산과 협력사 모든 임직원들이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과 예방 활동에 함께 노력하 자”고 당부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경영활동·수출·출시
일본 JAE(일본항공전자공업) 사장 일행 방문
4월 9일 압연 고객사인 JAE(일본항공전자공업) 무 라키(Muraki) 사장 일행이 울산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압연공정 견학과 소재 공급 협의를 위 해 추진됐으며, 회사 소개, 생산 라인 견학, 업무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무라키 사장은 “안정적인 제품 공 급에 힘써 주길 바라며, 양사 간 상호 협력 관계가 지 속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울산 박재현 기자
기술·품질·교육
PPS 활동 보고회 잇달아 개최
울산사업장은 4월 22일 후생관 대강당에서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PPS 경과보고회를 실시했다. TPM 명소 활동에 따른 현장의 변화된 모습을 공유하고, 권영수 지도위원의 울산 TPM 활동 추진 방향 발표가 이어졌다. 황원제 공장장은 강평에서 효율적인 생산현장 조성을 위해 전원 참여와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안강사업장은 이튿날인 4월 23일 풍산 TPM 활동 및 컨설팅 방향 관련 지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PPS 추진팀장 김한준 부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권영수, 김주인 전문위원이 각각 지도 계획을 발표했다. 김 부장 은 “TPM이 이제 단순한 ‘고장 제로 활동’을 넘어 데이터, AI, 사람이 결합된 운영혁신체계로 진화하는 가운 데, 현장이 스스로 개선하는 자립형 제조혁신체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재현 기자 / 안강 현용운 기자
노사·수상·공헌 外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농촌 봉사활동
울산사업장은 4월 1일 온산공업단지 협회에서 주최하는 온산국가산업단지 클린업 환경정비 활 동에 사원 2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4월 17일에는 영농철을 맞아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상회 마을을 찾아 사원 30여 명이 모판 나르기 및 못 자리 만들기 작업으로 농촌 일손을 도왔다. 울산 사업장은 2005년 6월부터 상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울산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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