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NEWLINE서울
[TOP NEWS] Electronica China 2026서
첨단 소재 솔루션 선보여
우리 회사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 세계적인 전자부품 박람회 ‘Electronica China 2026’에 참가해 첨단 소재와 다양한 적용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풍산 압연수출팀과 반도체소재영업팀을 비롯해 압출수출팀과 소재사업개발실, 해외법인인 상해법인·연운 항법인·심천법인, 그리고 풍산특수금속이 참여해 기존 고객과의 비즈니스 관계를 강화하고 신규·잠재 고객 발굴에 나섰다.

풍산은 전기차 모형과 쇼케이스를 활용해 전기차, 압연 원소재, 모바일·데이터센터·에너지저장장치(ESS), 압출재·스테인리 스 분야의 주요 소재와 적용 용도를 소개했다. 특히 전기차 분야는 전장·제어, 구동·제동, 배터리·전력 부문으로 구분하고 각 부문에 적용되는 부품과 소재를 함께 배치해 고객이 소재의 적용 부위와 활용 방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기간 동안 영업부서 임직원들은 총 141개사의 기존, 신규, 잠재 고객과 상담을 진행하며 사업 확대의 기회를 모색했다.

풍산특수금속은 상해법인과 협력해 스테인리스(STS), 클래드(Clad) 및 특수강종을 활용한 원통형 전지용 소재와 폴더블폰 백플레이트, 스마트폰 내부 부품 등 고부가가치 모바일·배터리용 소재 및 부품을 중점적으로 전시했다. 박막화와 고강도가 요구되는 첨단 IT 및 이차전지 시장의 흐름에 최적화된 소재 솔루션을 선보여 현지와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다.

우리 회사는 전시회에서 진행한 고객사별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견적 제출과 후속 방문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신규 고객 발굴과 고부가가치 제품의 공급 확대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전사·안전·환경
류진 회장, 한-브라질 라운드테이블서 제조·첨단산업 협력 논의
한경협 회장직을 맡고 있는 류진 회장은 현지시간 7월 2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 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정상외교를 계 기로 마련됐으며, 한국과 브라질 정부 인사 및 경제 인 40여 명이 참석했다. 류 회장은 한국 경제계를 대표해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는 브라질과 첨단 제조 및 혁신 경험을 갖춘 한국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파트너”라며, “투자와 생 산, 공급망 구축까지 양국이 원팀을 이뤄 세계시장 으로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조·인프라, 첨단산업, 소비재·유 통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별 협력 방안을 논 의했다. 이어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는 식품산업, 항 공우주, 바이오 헬스케어 등의 분야에서 총 6건의 MOU를 체결하며 양국 간 협력 기반을 넓혔다.
서울 김미슬 기자
전사·안전·환경
2026년 풍산그룹 임원 워크숍 개최, 중기계획 공유하고 실행 중심 조직문화 강조
풍산그룹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박우동 부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풍산그룹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중기계획을 공유하고, 그룹 의 미래 성장 방향과 실행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에는 그룹을 비롯해 신동, 방산, 풍산FNS, 제조총괄, 풍산특수금속 및 자회사별 중기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참 석자들은 매출과 세전이익 목표, 부문별 목표, 핵심 전략과제 및 세부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풍산그룹의 핵심 전략과제로는 사업 경쟁력 강화, 신규 수요 창출, 조직문화 고도화가 제시됐다. 이어 연세대학교 김동재 교수가 ‘전 략적 사고와 전략경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2일차에는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가 ‘AI 이해, 동향, 전망,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AI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가 아니라 “우리에게 이런 문제가 있는데 AI로 풀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것이 올바른 접근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교육문화팀 성과보고를 끝으로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박 부회장은 강평을 통해 “민수와 방산 양 대 축의 상호 보완 관 계를 지속해 나가자” 며 “의사 결정 후에는 하나로 결집해 실행하 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서울 김미슬 기자
전사·안전·환경
제3차 SHE경영위원회
우리 회사는 7월 28일 제3차 SHE(안전보건 환경) 경영위원회를 화상으로 실시했다. 박 우동 부회장과 각 사업장 및 관계사 대표 등 안전환경 관계자 총 45명이 참석하여 상반 기 안전보건환경 주요 실적과 하반기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박 부회장은 “불안전한 행동 및 비정형 작업 에 대한 현장 관찰을 강화하여 안전이 생산 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을 전파하고, 폭염·설 비보수 기간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 했다.
서울 김미슬 기자
전사·안전·환경
기술 유출 예방 위한 통합실태조사 수검
본사, 안강, 부산사업장, 방산기술연구원은 7월 중 국 방기술품질원, 국가정보원, 국군방첩사령부가 시행 한 기술보호 통합실태조사를 수검했다. 이번 조사는 우리회사의 보안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 으며, 기술관리, 정보보호 등 6개 분야에 대한 현장 및 서류 점검이 이뤄졌다. 본사와 각 사업장은 확인된 보 완 필요 사항에 대한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지속적인 보안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기술 유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서울 김미슬 기자
동반성장·상생협력
소모성자재 구매상담회서 신규 협력업체 발굴
우리 회사는 7월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년 소모성자재(MRO) 납품 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 참석 하여 신규 협력업체 발굴에 나섰다. 올해 행사에는 중소 소모성자재 납품업체 60개사가 참여했으며, MRO 바이어 1:1 구매상담을 비롯해 최신 MRO 납품업 동향 및 AI 서비 스 활용 강연, MRO 납품 입찰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이 운영됐다. 우리 회사는 공구류·건설자재·포장재 등 다 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8개사와 1:1 구매상담을 진행하며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연계를 논의했다.
서울 김미슬 기자
동반성장·상생협력
협력업체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우리 회사는 7월 23일 협력업체 18개사를 대상으로 ‘2026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은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함께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가기 위한 상생협력 활동의 일 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중대재해 발생 사례와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주요 안전 규제를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ESG 컨설팅과 연계 해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개선을 지원하며 동반 안전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서울 김미슬 기자
동반성장·상생협력
동반성장지수 개편 대응으로 상생협력 강화
우리 회사는 7월 7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체계 개편 설명회’에 참 석했다. 이번 개편은 변화하는 정책환경과 산업 생태계에 대응해 평가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평가체계 및 공표 방식 개선, 평가 업종 확대, 업종별 맞춤형 지표 개발 등이 주요 내 용으로 안내됐다. 우리 회사는 개편된 제도에 적극 대응하고,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김미슬 기자

독자의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