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안전·환경
비산배출시설 정기검사 통해 환경관리 강화
풍산특수금속은 7월 29일 사업장 내 비산배출시
설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최종 ‘적합’ 판정
을 받았다. 비산배출시설은 공정 중 대기오염물
질이 외부로 흩어져 배출될 수 있는 시설로, 정기
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검사는 사업
장 강화도 이전 후 두 번째로 진행된 법정 정기검
사로,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 및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풍산특수금속은
검사 결과 우수한 환경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풍산특수금속 손승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