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도, 품질을 향한 마음은 같습니다.
1986년, 풍산은 사내 품질분임조 활동을 이어가며
전국대회에서 공장 최초의 금상을 거두었습니다.
40년이 흐른 오늘도 현장의 고민과 개선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 나은 품질을 향한 노력, 풍산의 오늘에도 이어집니다.
NEWS&INSTA
INSTAGRAM
늦더위에 지친 마음,
영화 한 편으로 충전 완료
울산사업장 단체 관람과
소통 간담회 현장
울산사업장 인사팀 윤남경 대리
여러분의 소식을 전해주세요.
담당자김미슬
전화02-3406-5431
메일mi3kim@poongsan.co.kr
풍산, 연극형 감성 안전교육으로
자율 안전문화 확산
EVENT&TRAVEL
FAMILY EVENT
풍산 가족들의
경조사항을 확인해보세요.

독자의견

x